top of page
원본.jpg

이종석 / e-espace

공간에 대해 끝없이 질문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비워졌지만 관계로 가득한 그 영역. 빛이 사라지며 생긴 그림자. 흔들림에서 태어난 비틀기. 응답하는 여백.

 

디지털은 나의 붓이고, e-espace는 내가 호흡하는 전자공간입니다. 나는 내일의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그림은 완성된 예술이 아니라 과정의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전체를 이루는 완전한 부분들을 그립니다. 그것들은 모여 하나의 전체가 됩니다. 이것이 나의 예술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