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
HISTORY
PROGRAMS
ARTISTS
FESTIVAL SPOT
NEWS
More
공간에 대해 끝없이 질문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비워졌지만 관계로 가득한 그 영역. 빛이 사라지며 생긴 그림자. 흔들림에서 태어난 비틀기. 응답하는 여백.
디지털은 나의 붓이고, e-espace는 내가 호흡하는 전자공간입니다. 나는 내일의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그림은 완성된 예술이 아니라 과정의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전체를 이루는 완전한 부분들을 그립니다. 그것들은 모여 하나의 전체가 됩니다. 이것이 나의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