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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ADM갤러리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일상적인 동네의 골목에 다양한 문화, 예술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나가고자 2019년부터 매해 ‘동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해왔습니다. 역삼동에는 스타트업과 민‧관 창업기관이 밀집한 창업가 거리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적 특색을 살려 2021년, 창업가거리 일대 6곳에서 신진작가, 스타트업과 함께 페스티벌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스타트업과 신진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아트 마켓, 미디어파사드, 라이브페인팅, 테크 포럼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가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2022년에는 지역적 특색을 더욱 강화하고자 명칭을 STAF(Start Track Art Festival)로 지칭하여, 보다 더 다채로운 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지역 예술 축제를 만들었고, 2025년, 5회를 맞이하는 STAF는 기술과 예술이 거리에서 직접 부딪히고, 시민과 함께 반응하며 실험하는 도시형 창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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