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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 Sehee Kim

‘존재’에 대한 오랜 연구는 ‘세포’의 형상을 구현하고 촬영하고 관찰하는 과정으로서의 작업 활동으로 표현된다. 세포는 몸의 최소 단위로서 끊임없이 요동치고 흐르고 사멸한다.

 

무엇이 존재를 이렇게 생의 순간으로 선동하는가. 윌리엄 블레이크가 『순수의 전조』에서 노래한 것처럼, 나는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기를 원한다. 다양한 재료로 물질을 실험하며 기록한다. 회화, 음향, 설치 그리고 미디어 아트 영상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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