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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주_To the Rhythm #14, 비단에 석채 분채, 79x124cm, 2023.JPG

​윤공주 / Kongju Yun

'집'(home)은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나의 어딘가에 존재한다. 그림에서 ‘집’ 은 물리적인 집이 아닌
안식처(home)로 상징 되어 이상화 되어있는 세계를 표현하였다.

비현실이 곧 현실인 듯, 집은 내 심상의 이상화된 공간으로 탈출 여행을 하며 이 세계의 안식처이자 나 자신으로 존재한다. 이 집을 잃어 버렸거나 잊고 있다면, 희미한 기억들이 상기되어자신의 안식처가 되는 집을 찾아 위안을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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