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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파 / CHOI GEUM PA

인간 본연의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희노애락을 표현하는데 관심이 있었다. 아니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인지도 모른다. 인간의 몸짓과 감정을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시작해서 몸짓 너머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 뒤섞여 말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을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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